종합
조선일보
2026-09-04T18:39:00
150호포 치고도 기쁨은 잠시, 노시환은 무거운 현실로 돌아왔다..."9연패 끊어야 한다는 생각 뿐, 수비 집중했다"
원문 보기[OSEN=부산, 조형래 기자] 한화 이글스 거포 노시환이 길었던 연패에 마침표를 찍는 호쾌한 홈런포를 터뜨렸다. 개인적으로는 통산 150번째 홈런이라는 의미가 있는 홈런이었다. 하지만 이내 무거운 현실과 마주했고 기쁨을 만끽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