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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9T03:40:26
너무 불안했다 기성용도 떨게 만든 장신 위압감... 190㎝ 이상 10명 체코전 최대 과제
원문 보기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패를 가를 최대 분수령 체코전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190㎝ 선수만 무려 10명이나 되는 장신 군단 체코의 높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최대 과제로 꼽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FIFA 랭킹은 한국이 25위, 체코는 41위로 한국이 16계단 앞선다. 역대 전적에선 1승 2무 2패로 한국이 열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