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8T11:27:03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위 출범, 3500억달러 투자처 협상 나선다
원문 보기1호 프로젝트로 ‘원전 건설’ 유력정부, 미 무역법 301조 대응 분주정부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준비하는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미국과 투자처에 대한 실무 협상에 돌입한다.미국이 한국을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정부는 지난해 한·미 합의로 마련한 ‘15% 관세율’ 이상의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