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1:45:27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군사 외교로 국익 증진... 일본과 군사 교류도 더 활발해질 것”
원문 보기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지금의 평화와 번영 또 안보 문제는 특정 국가만의 힘으로 해결이 안 된다”면서 ‘군사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와이에서 열린 미 육군협회 태평양지상군(LANPAC) 심포지엄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한 김 총장은 13일(현지 시각) 조선일보와 만나 “(LANPAC은)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이 많이 모인 자리기 때문에 군사외교적 측면에서 국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