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5:43:00 안현모, 16년 지문·혈액 보존된 암매장 시신 상태에 깜짝 "놀라워" ('스모킹 건')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KBS 2TV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 이 16년간 시멘트 더미 속에 묻혀있던 참혹한 진실을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