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31T01:53:00
병원-보험설계사 짜고 치아보험 사기…보험금 22억원 가로채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진료 기록을 조작하고 허위 치료확인서를 발급해 보험금 약 22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진료 기록을 조작하고 허위 치료확인서를 발급해 보험금 약 22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