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1T02:09:41

李대통령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야…노동과 기업 상생의 길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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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위원장 참석한 가운데 靑영빈관서 노동절 기념행사 63년만에 ‘근로자의날’서 ‘노동절’로 변경 “AI대전환 국면, 생산성 향상 위해 노동자 일방적 희생 강요해선 안돼“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