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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8-24T03:22:14
이준석 "이제 국민은 계엄 이유로 참아주지 않아…野 의견 들어야"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4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이제 국민은 계엄을 이유로 참아주지 않는다 고 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계엄이 남긴 폐허 위에서 이재명 정부는 설득하지 않아도 되는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그것은 계엄의 반대급부였지 쌓아 올린 신뢰가 아니었다 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재명 대통령께 거듭 말씀드린다 며 이재명 정부의 경제 독트린인 호텔경제학은 그 내용이 수준 낮다는 것보다 이 대통령이 정책을 바라보는 가벼운 태도가 드러난 것 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왜 매번 정책이 발표되자마자 단명하는 일이 반복되는지 이제는 짚어보고 정책을 입안하기 전에 야당의 의견을 국회에서 진지하게 들어볼 때 라고 덧붙였다.그는 대통령은 지난 7월 23일 똘똘한 한 채가 우리나라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 고 하시면서 당시 정책 당국자의 의도는 1가구 1주택을 존중하고 보호하자는 것이었다 고 하셨다 며 똘똘한 한 채는 시장이 낳은 괴물이 아니라 규제가 낸 우회로 라고 말했다.또한 그러면서 또 규제를 꺼내셨다. 이번에는 그 똘똘한 한 채를 사는 집과 안 사는 집으로 갈라쳤다 며 그러면 민주당이 또 악마화해서 갈라야 할 것은 똘똘한 실거주 한 채 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