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20:20:00

"이젠 진짜 안녕" 모두의 박수를 받은 '블로퀸' 양효진, 마지막 소감도 "동료들 덕분" 제2의 삶은 충전 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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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진구, 홍지수 기자] 블로퀸 양효진이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팀 을 먼저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