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1:55:24

‘장윤기 사건’ 광산서 전 형사과장, 두 번째 구속영장 실질심사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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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장윤기(24)를 부실하게 수사했다는 혐의를 받는 박모 전 광산경찰서 형사과장(경정)이 31일 두 번째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