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8:36:11

서울 노원구서 1톤 트럭, 인도 위 상가로 돌진…3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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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톤 트럭 운전자 30대 남성…조사 착수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서 길을 걷던 부녀가 1톤 트럭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2분쯤 노원구 중계동에서 한 1톤 트럭이 안경점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안경점 앞을 지나던 8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부녀 사이인 것을 전해졌다. 사고를 낸 트럭 운전자 30대 남성 A씨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같은 도로에서 유턴하던 승용차가 트럭을 피하려다 전신주를 들이받기도 했다. 승용차 운전자 40대 여성도 부상을 입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