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8-05T11:31:30
이 대통령, 조수미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축하…"대한민국 자부심"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을 수상한 소프라노 조수미에게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기쁨이자 자부심 이라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X(옛 트위터)에 성악가 조수미님이 아시아 성악가 최초로 세계적인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주셨다 고 적었다.이어 특히 올해는 조수미 님께서 국제무대에 데뷔하신 지 40주년을 맞는 해라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 고 했다.그러면서 지난 40년간 아름다운 목소리로 국경과 세계를 넘어 감동을 전해주시고,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주신 것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희망과 용기가 되고 후배 예술인들에게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 고 했다.조수미는 지난 3일 오페라계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을 받았다. 아시아 출신 예술가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조수미가 처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