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04:55:14
규제지역 된 동탄·기흥·구리… 갭투자·갈아타기 문턱 높아진다
원문 보기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7월부터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다. 최근 집값이 급등한 수도권 3개 지역에 대출·세금·청약·거래허가 규제가 한꺼번에 적용되는 것이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줄고, 아파트를 사려면 관할 지자체 허가를 받아야 해 매수세가 당분간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