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2:44:00
"혈세 들여 왜 북한팀 응원?"...수원FC위민 준결승 앞두고 등장한 '공동응원단', 수원 서포터에 '같이 응원하자' 황당 제안도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수원FC위민의 역사적인 AFC 여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이 예상치 못한 논란 속에 치러지게 됐다.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남을 계기로 정부 지원을 받는 공동응원단까지 등장하면서 왜 우리나라 팀도 아닌 북한 팀 응원에 혈세가 투입되느냐 는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