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6:13:00
다저스라서 묻힐 뻔 했는데…KIA 효자 외인도 감격했다, 28세 늦깎이 ML 데뷔 "스스로 불쌍하게 여기지 않았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7년의 마이너리그 생활 끝에 28세의 나이에 메이저리그 데뷔 꿈을 이뤘다. LA 다저스가 아니었으면 이미 데뷔했을 노망주 라이언 워드(28)에겐 꿈 같은 날이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7년의 마이너리그 생활 끝에 28세의 나이에 메이저리그 데뷔 꿈을 이뤘다. LA 다저스가 아니었으면 이미 데뷔했을 노망주 라이언 워드(28)에겐 꿈 같은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