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12:37:38

대구시, 500억 이상 공공공사 ‘공구 분할’ 사전 검토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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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침체한 지역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해 대형 공공공사의 공구 분할을 제도화하고 외지 건설사의 지역 하도급 목표를 70%로 설정한다. 자금난을 겪는 건설업체에는 1300억원 규모의 보증과 이차보전도 지원한다.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에서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대구 건설업은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