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11:58:38

북중미 월드컵 앞둔 이란, 선수만 美비자 받아…“단장 거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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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앞둔 이란 남자 축구 대표팀이 선수들만 미국 비자를 받은 거로 전해졌다.영국 매체 ‘BBC’는 6일(한국 시간) “미 당국은 이란 축구 대표팀이 다음주 개최되는 월드컵에 앞서 미국 입국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