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5:40:00

몸과 마음을 위한 작은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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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기승을 부리거나 폭우가 쏟아지거나. 최근 날씨는 둘 중 하나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 쪽이든 야외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이럴 때 영화관이나 박물관·미술관을 찾으면 시원한 실내에서 더위와 비를 피할 수 있습니다. 문화생활도 누릴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