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14T05:27:00
“빚 때문에 막막할 때 ‘1375’로 전화하세요”…10월부터 운영
원문 보기지난해 12월 서울 종로 젊음의 거리에 신용카드 대납대출 광고스티커가 붙어있다. 이준헌 기자정부가 오는 10월부터 채무자들을 위한 상담 대표번호 ‘1375’번을 운영하기로 했다. 빚을 조정해주는 각종 구제·지원제도를 모르고 경제적 문제로 고통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경제적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더 위험한 처지로 떨어지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