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1:00:00

[인터뷰] 라이프 린트너 IFA CEO “소비자, AI 붙였다고 돈 더 안 내… 韓, 기술 넘어 ‘쓸 이유’ 보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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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상자에 단순히 ‘인공지능(AI)’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는 이유만으로 소비자가 더 많은 돈을 지불하지는 않습니다. 몇 년 전에는 ‘이 제품에 AI가 들어 있는가’가 질문이었다면, 지금은 ‘AI가 실제로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는가’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