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21T01:35:00

'지게차' 사려다 순식간에…"갑자기 떨어졌다" 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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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0일 오후 3시 5분 경남 양산시 평산동 곡물 가공공장에서 파키스탄 국적 40대 A 씨가 지게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A 씨는 지게차를 사기 위해 이곳에 들렀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공장 관계자가 사고가 난 지게차를 들어 올려 A 씨에게 하부를 보여주던 중 지게차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