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22:00:29

"황성빈 지명타자" 실화? 확 달라진 '마황'의 위상... 김태형 감독 "나가면 뛰니 피로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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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마황'의 위상. 확 달라졌다. 이제 벤치에서 체력을 걱정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