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9T02:00:57
이란전 특수 노린 큰손들 베팅…에너지 주식 대거 사들였다
원문 보기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국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세계 최상위 부호들의 전용 자산관리 조직인 '패밀리오피스'가 올해 1분기 석유·가스·재생에너지 관련 주식을 대거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13에프)를 분석한 결과, 억만장자 투자자들의 패밀리오피스는 에너지 자산 비중을 크게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듀케인 패밀리오피스는 중남미 에너지 기업 투자 확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