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1-09T18:00:00

시모노세키는 이미 봄… 복어회와 스시에 몸을 맡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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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2월 초 시모노세키는 이미 봄이 시작된다. 수선화는 물론, 매화·납매·삼지닥나무가 봄 향을 뿜으며 만개할 시기다. 칸몬해협 도시의 봄맞이 미식 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