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2:04:41
이채원양 유족 “증거인멸 혐의 ‘무능’으로 회피하지 마라”
원문 보기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피해자 유족과 시민단체가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 부친과 유착 의혹을 받는 경찰 수사 관련자들의 구속을 촉구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피해자 유족과 시민단체가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 부친과 유착 의혹을 받는 경찰 수사 관련자들의 구속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