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2T07:24:01
‘김건희 명품가방 선물’ 김기현 부부 첫 재판…“인사차원 선물, 청탁 아냐” 혐의 부인
원문 보기김건희 여사에게 선거 지원 대가로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국민의힘 당대표에 당선된 대가로 김건희 여사에게 267만원 상당의 가방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