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6:10:03

‘버스 덕후’의 최후...버스기사 위장한 30대 男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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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버스 기사를 꿈꿨던 30대 남성이 버스 운수 기사들과 같은 유니폼을 입은 채 무단으로 자동차 수색을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