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1T13:18:01
1117만명의 타사 온라인 방문 기록 ‘몰래 수집’ 파문
원문 보기맞춤형 광고 게재된 웹사이트서광고 클릭 안 해도 기록 DB 저장‘납치광고’ 부추긴 운영도 도마에쿠팡이 1년 넘게 이용자의 타사 온라인 활동기록 무단 수집행위를 이어온 사실이 정부 조사에서 새롭게 드러났다. 정보가 수집된 이용자만 1117만명에 달한다. 또 이용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자사 앱으로 끌어들이는 이른바 ‘납치광고’까지 버젓이 행해지고 있었다.개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