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1-18T18:00:00

막대한 비용 치를 ‘장동혁·한동훈’ 갈등… 개인 싸움 아니라 黨 정체성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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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15일 조사. /자료=썸트렌드(Some Trend), 그래픽=조선디자인랩 오어진국민의힘 내부는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충돌로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다. 이는 단순한 개인 간 갈등이나 리더십 다툼이 아니다. 국민의힘이 어떤 정당으로 남을 것인가를 가르는 구조적 분기점이다. 당의 정체성과 지방선거 경쟁력, 나아가 향후 생존 전략을 좌우할 중대 국면으로 인식한다는 게 빅 데이터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