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5:40:00
‘인생의 길’ 주방에서 찾았다… 앞치마 두른 청년들
원문 보기“신선로는 한식의 정점에 있는 음식입니다. 그만큼 손이 많이 가죠. 그래서 골랐습니다.”지난 13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한옥 호텔 ‘바랑재’. 조리실 한쪽에서 특별한 요리 교실이 열렸다.
“신선로는 한식의 정점에 있는 음식입니다. 그만큼 손이 많이 가죠. 그래서 골랐습니다.”지난 13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한옥 호텔 ‘바랑재’. 조리실 한쪽에서 특별한 요리 교실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