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6:53:33

美 밴드 픽시즈 첫 내한...“40년째, 우리 음악의 진정성은 낡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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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음악을 통해 밴드가 스스로에게 솔직한지를 들을 수 있죠. 청자가 가장 먼저 원하는 것도 기술이나 유행이 아닌, 진정성입니다. 음악이 만들어진 시대는 지나가도, 스스로에게 충실한 감정은 낡지 않죠.”(픽시즈 기타리스트 조이 산티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