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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6-30T00:45:26
중부발전,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안전동행 소통회의 개최
원문 보기[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안전한 일터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기업들과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중부발전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충남 보령에서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최고경영자(CEO)와 함께하는 2026년 제2차 안전동행 소통회의 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중부발전과 협력기업이 안전보건 분야의 상생협력을 다지기 위해 운영 중인 협의체 팀-KOMIPO 안전활동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번 회의에는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사업소 현장안전팀장, 상주 협력기업 본사 안전관리부서장 등이 참석했다.세부 회의 내용은 ▲2분기 현장 안전활동 결과 환류 ▲상반기 산업재해 현황 분석 및 예방대책 공유 ▲건설기계 현장점검 방법 및 장비사고 예방대책 안내(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우수 안전제품 소개(3개사) ▲협력기업 건의 및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구성됐다.이 사장은 우리 회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은 타협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의무 라며 협력기업과 긴밀한 소통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