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3T01:41:00

라면·과자 수출 훈풍···1분기 ‘K-푸드 플러스’ 수출 전년대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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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돼 있다. 연합뉴스지난 1분기 농식품 및 농산업 제품을 포함한 ‘K-푸드 플러스’ 수출액이 33억달러를 돌파하며 증가세를 이어갔다.농림축산식품부는 1분기 K-푸드 플러스 수출액이 33억5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다.항목별로 보면 농식품은 25억6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0%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