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5:54:00
폭행범·횡령범이 우리 아이 교육 책임질 수도 있다
원문 보기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 4명 중 1명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관 폭행부터 뇌물, 횡령까지 전과 종류도 다양하다. 교육계에서는 “아이들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 자리가 갈수록 도덕성과 멀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 4명 중 1명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관 폭행부터 뇌물, 횡령까지 전과 종류도 다양하다. 교육계에서는 “아이들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 자리가 갈수록 도덕성과 멀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