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1T10:18:53

열사병은 뇌가 익은 것, 43도 넘으면 사망 …전문가의 강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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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은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혀 급사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남궁인 교수는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썰닥 을 통해 열사병의 위험성을 역설했다. 남 교수는 우리 몸은 기본적으로 열을 계속 만들고 있다. 특히 주요 장기들, 근육 같은 데서 열을 끝없이 만들고 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추위에 강한데 생각보다 더위에는 약하다 며 우리가 체온을 낮출 방법이 그렇게 많지 않다. 우리가 에너지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체온과 같은 36.5도 방에 들어가면 어마어마하게 덥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