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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5T04:20:13
장동혁, 선관위 전산조작 압색 영장 기각에 특검 만이 진상 규명
원문 보기[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한 선관위 직원들의 메신저 및 이메일 기록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기록된 것과 관련해 국민 특검 만이 진상을 규명할 수 있음이 더욱 분명해졌다 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5일 SNS(소셜미디어)에 (선관위 직원 메신저 및 이메일 기록은) 직원들의 공모와 조작 범위를 밝힐 가장 중요한 증거이자 중앙선관위의 개입 사실을 규명할 가장 확실한 증거인데도 무슨 이유인지 영장이 기각되고 말았다 며 이같이 적었다. 장 대표는 합수본(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로 안 된다는 사실이 입증됐고 법원조차 믿기 어렵다는 사실이 다시 확인된 것 이라며 이대로면 꼬리 자르기로 끝난다. 전산 조작이라는 거대한 범죄는 묻히고 말 것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