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9T11:58:25

“바다도 사유화하나”…의자 하나 폈는데 퇴거 요구한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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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에서 캠핑용 의자 하나를 펼쳤다가 퇴거를 요구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영덕군은 공식 사과했다. 29일 뉴스1 등에 따르면 A씨는 26개월 된 딸과 영덕 축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