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5T11:09:48

“비단뱀 산 채로 가죽 벗겨”…‘100만달러 브라’ 금메달리스트, 명품백 공개에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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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고가의 명품 가방을 공개했다가 일부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가방이 비단뱀 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