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9T04:18:13
“SNS에 얼굴·이름 다 떴다”…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 확산
원문 보기광주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된 장모(24)씨의 실명과 사진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장씨가 경찰의 신..
광주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된 장모(24)씨의 실명과 사진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장씨가 경찰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