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21:00:03
'공룡 경찰'의 민낯, 이제 한 달 남았다 [생생확대경]
원문 보기수사의 처음과 끝을 모두 책임지는 ‘13만 공룡 경찰’의 출범이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사회 갈등의 골을 키워온 검찰의 수사를 모두 막겠다는 취지로 형사소송법이 개정되면서다. 이로써 경찰은 중대범죄를 제외한 국민들의 일상과 관련된 모든 수사를 맡게 된다.하지만 눈앞으로 다가온 이번 수사권력의 개편에 대해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이 더 크다.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