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1:10:31

FIFA, 인종차별 당한 韓인플루언서 멕시코전 초청…“존중·포용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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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의 경기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 초청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