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8:57:07
한동훈과 연대해야 하나?…오세훈·윤희숙 ‘O’, 박수민 ‘X’
원문 보기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이 모두 선거유세에서 빨간 점퍼를 입겠다고 했다. 이준석·한동훈과의 연대에 대해서는 오 시장과 윤 전 의원이 ‘O’를 들었고, 박 의원만 ‘X’를 들었다.국민의힘은 31일 오후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비전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TV조선과 유튜브 국민의힘TV를 통해 생중계됐다. 국민의힘은 내달 10일까지 한 차례 더 토론회를 열고, 16~17일에 본경선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