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2:23:00
"완전 이적이었다면 진행 안 했다" 황희찬 향한 냉정한 평가...마감 35초 전 계약, 이제 실력으로 증명해야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이 독일 무대로 돌아왔다. 샬케 04는 이적시장 마감 35초를 남기고 과감하게 승부수를 던졌다. 이제 황희찬이 자신을 향한 의심을 실력으로 걷어낼 차례다.
[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이 독일 무대로 돌아왔다. 샬케 04는 이적시장 마감 35초를 남기고 과감하게 승부수를 던졌다. 이제 황희찬이 자신을 향한 의심을 실력으로 걷어낼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