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1T01:39:11
배민 노조, 매각설 속 반발…“구성원 희생으로 기업가치 높이나”
원문 보기배달의민족 매각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사내 노조가 이달 초 시작된 '골든타임' 캠페인과 평가 제도 개편에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는 회사가 서비스 안정화와 평가 객관성 향상을 내세우고 있지만, 매각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기업가치 제고 부담을 구성원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배민 노조인 우아한유니온은 지난 20일 '골든타임' 캠페인과 평가 제도 개편을 비판하는 성명문을 사내에 배포했다. 우아한유니온은 성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