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27T02:12:28

“어렵지만 풀어가는 재미…중학교 3학년 때 태극마크 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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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등규배 매경아마 돌풍 2013년생 윤태웅 2라운드까지 5언더파 적어내며 공동 5위 지난해 MBN 꿈나무 골프선수권 우승자 장기는 평균 거리 295야드 드라이버 샷 한국 골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