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9:10:00

육성선수 신화 꿈꾼 한화 25살 영건, 3실점→3실점→4실점→2군 강등…'6연패' 롯데, 1R 신인 1군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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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도빈(25)이 육성선수 신화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2군으로 내려갔다. KBO는 6일 1군 엔트리 등록 현황을 발표했다. 김도빈을 비롯한 4명의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