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2T08:41:00

양국 인식차 드러낸 한·미 국방장관 회담…‘핵잠’은 공동보도문에서 포함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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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 두번째)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국방부 청사에서 회담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우리 주도의 한반도 방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진정한 (방위비) 부담 분담은 회복력 있는 동맹의 토대”(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11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