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1:30:54

[단독] 삼성 협상 마지막 쟁점은 ‘적자 사업부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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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비공개로 3차 사후조정 회의에 돌입했다. 21일로 예고된 파업 돌입 전 최후 협상이다. 여기서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긴급조정권 발동은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