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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1T01:15:59
오픈AI 윤리 책임자 퇴사…안전 부문 핵심 인력 이탈 계속
원문 보기윤리 책임자 후임 미정…퇴사자들 AGI 준비 안 됐다 오픈AI 주장 믿지 마라 경고 오픈AI에서 유일하게 AI 개발 윤리 부문을 책임졌던 인물이 지난달 퇴사했다. 오픈AI에서 핵심 인력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오픈AI에서 AI 윤리 책임자 직책을 수행했던 클로이 바칼라가 지난달 회사를 떠났다. 바칼라는 메타에서 최고 윤리 책임자로 근무하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적용된 AI 윤리 프로그램 개발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오픈AI에서는 인간과 AI의 상호작용 방식, AI의 의식 등 주제에 집중한 것으로 전해진다. FT는 오픈AI가 AI 통제 실패 사건 이후 비난과 우려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바칼라가 퇴사를 선택했다고 짚었다. 바칼라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