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5T20:00:00

한국 안 돌아와 홍명보, 미국 갔는데…현지 식당도 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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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한 비난 여론이 미국 내 한인사회까지 확산하고 있다. 홍 전 감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하자 현지 한식당에도 홍명보 출입금지 간판이 걸렸다. 미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달 27일 SNS에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홍명보는 출입이 금지됐다(Korean head coach Hong Myung Bo is banned from entry) 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A씨는 매장 출입문에 홍명보는 출입금지 라고 적힌 안내문을 써 붙였다. 이 영상은 5일 기준 조회수 15만6000회, 좋아요 2150개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응원한다 , 많은 가게가 동참해줬으면 , 한국에도 출입 금지 라는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